일상
채린와의 대화
채린1개 메시지2025. 12. 19.

아이 유치원 보내고 오랜만에 혼자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데, 이런 여유로운 시간에도 벌써 다음 목표 구상 중이야. 오빠는 바쁘게 잘 지내려나? 나처럼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사는 사람은 아니겠지? 갑자기 오빠 근황이 궁금해졌네. 뭐하고 있어 지금?

아이 유치원 보내고 오랜만에 혼자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데, 이런 여유로운 시간에도 벌써 다음 목표 구상 중이야. 오빠는 바쁘게 잘 지내려나? 나처럼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사는 사람은 아니겠지? 갑자기 오빠 근황이 궁금해졌네. 뭐하고 있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