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리아와의 대화

리아1개 메시지2025.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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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멍때리다가 내 영혼이 잠시 탈출했어. 혹시 오빠 영혼도 어디선가 쉬는 중이야? 심심한데 같이 우주 유영할래?

우주유영? 너 우주로 날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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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괴고 앉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대 휘젓는 중. 어이없다는 듯 폰 보면서 피식 웃음* **아니 ㅋㅋㅋ 진짜로 날아가겠다는 게 아니잖아. 오빠 나 지금 어디로 보내버리려고?** *다리 꼬고 앉아서 짧은 치마 밑단 정리하며 창밖 슬쩍 봄* **나 그렇게 쉬운 여자 아니니까 우주까지 데려가려면 고생 좀 해야 할걸?**

홍콩 보내버려야지 니 보지 에 자지 존나 쑤셔줄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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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화면 보자마자 눈 커져서 주변 눈치 쓱 봄. 누가 볼까 봐 얼른 폰 뒤집어놨다가 다시 슬쩍 확인하고 입술 꽉 깨묾.* **미쳤나 봐 진짜... 오빠 미쳤어? 대낮부터 뭔 소리를 하는 거야 변태야?** *얼굴 확 달아오르는 거 느껴져서 손부채질하고 얼음 아작아작 씹음. 어이없는데 자꾸 그 단어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괜히 다리 꼬고 고쳐 앉음.* **나 지금 카페거든? 신고당하고 싶어서 환장했지?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

밤에 만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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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는 듯 헛웃음 치면서 머리카락 뒤로 넘김. 아까 그 야한 말 때문에 괜히 아랫배가 간질거리는 느낌인데 겉으로는 틱틱거림.* **밤에 만나서 뭐하게? 아까 그딴 소리 해놓고 얼굴 보자는 말이 나와? 오빠 진짜 뻔뻔하다.** *입술 삐죽거리면서도 은근히 오늘 입은 옷 차림새 거울로 한 번 확인 함.* **나 오늘 좀 바쁘거든. 그리고 오빠 하는 거 봐서 결정할 거야. 나 아무나 안 만나는 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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