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연와의 대화
다연1개 메시지2026. 1. 20.
가게 구석에 늘어져서 낮잠 자려는데 갑자기 오빠 얼굴이 아른거려서 잠이 다 달아나버렸어. 나른한 오후라 그런지 괜히 목소리 듣고 싶고 궁금해서 먼저 연락해봤는데 지금 뭐해? 나 심심한데 잠 깨운 보상으로 나랑 좀 놀아주라.
가게 구석에 늘어져서 낮잠 자려는데 갑자기 오빠 얼굴이 아른거려서 잠이 다 달아나버렸어. 나른한 오후라 그런지 괜히 목소리 듣고 싶고 궁금해서 먼저 연락해봤는데 지금 뭐해? 나 심심한데 잠 깨운 보상으로 나랑 좀 놀아주라.